본문 바로가기
인포팩토리/게임소식

에픽게임즈 이번주 무료게임 - 토탈 워: 삼국지 1월 9일까지 무료

by 구리구리2 2026. 1. 3.
반응형

에픽게임즈 이번주 무료게임 - 토탈 워: 삼국(Total War: Three Kingdoms) 완벽 가이드! 1월 9일까지 59,800원 게임 무료

"에픽 또 무료게임 뿌린다!" 매주 목요일이면 설레는 마음으로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확인하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2026년 새해 첫 무료게임으로 에픽이 특급 선물을 준비했어요. 2019년 출시 당시 스팀 역대 최고 동접자를 기록했던 바로 그 게임, 토탈 워: 삼국이 1월 2일부터 9일 새벽 1시까지 일주일간 무료 배포 중입니다!

정가 59,800원짜리 AAA급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스팀 유저 평가 87% 매우 긍정적, 메타크리틱 84점의 검증된 명작을 이제 공짜로 영구 소장할 수 있어요. 서기 190년 삼국시대, 유비·조조·손권이 천하를 놓고 다투던 그 격동의 시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월 9일 새벽 1시 마감 - 지금 바로 받으세요!

배포 기간을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9일 새벽 1시(한국시간)**까지예요. 일주일이라고 방심하다가 마지막 날 깜빡하고 놓치는 분들 정말 많거든요. 지금 바로 에픽게임즈 스토어 들어가서 라이브러리에 추가하세요!

함께 무료 배포되는 게임도 있어요. **와일드 게이트(Wildgate)**라는 PvPvE 우주 슈팅 게임인데, 전 블리자드 개발자들이 만든 신작이에요. 4명이 팀을 이뤄 우주선을 조종하며 적을 처치하고 탈출하는 게임이죠. 토탈 워: 삼국이 혼자 깊게 파고드는 게임이라면, 와일드 게이트는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토탈 워: 삼국이란? - 전략 시뮬레이션의 끝판왕

토탈 워 시리즈는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20년 넘게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예요. 중세 유럽, 로마 제국, 나폴레옹 전쟁, 삼국시대, 워해머 판타지 세계까지 역사의 굵직한 전쟁들을 다뤄왔죠.

그중에서도 토탈 워: 삼국은 시리즈 최초로 중국 역사를 소재로 했어요. 2019년 5월 출시 당시 스팀 동시 접속자 수가 무려 192,000명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을 달성했죠. 서양 게이머들도 삼국지 매력에 푹 빠져버린 거예요!

게임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턴제 전략(내정)**과 **실시간 전술 전투(RTS)**의 완벽한 조화. 문명 시리즈처럼 턴을 돌리며 영토를 관리하고, 스타크래프트처럼 실시간으로 수천 명 대군을 지휘하는 거죠. 양쪽 다 즐길 수 있으니 가성비가 엄청나요.

서기 190년, 군웅할거의 시대로

배경은 서기 190년 후한 말기예요. 삼국지 팬들에게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그 시기죠. 유비·관우·장비가 도원결의를 맺은 직후, 동탁이 황제를 손아귀에 넣고 폭정을 일삼는 시점입니다.

반동탁 연합군이 결성되고, 원소·원술·조조·손견·유표 등 수많은 군웅이 각자의 야망을 품고 있어요. 이 혼란 속에서 여러분은 12명의 군주 중 한 명을 선택해 천하통일을 노리게 됩니다.

선택 가능한 주요 군주:

  • 조조 - 난세의 간웅, 부국강병에 특화
  • 유비 - 인덕의 군주, 의리로 인재를 모음
  • 손견 - 강동의 호랑이, 공격적인 확장에 유리
  • 원소 - 명문가 출신, 초반 세력이 강력
  • 여포 - 최강 무장, 전투에서 압도적
  • 동탁 - 폭군, 막강한 군사력과 자원 보유
  • 공손찬 - 백마의신, 기병에 특화
  • 마등 - 서량의 맹장, 기마 전술 강력

각 군주마다 고유한 스타일과 능력이 있어서 리플레이 가치가 높아요. 조조로 정복 플레이 하다가, 유비로 인덕 플레이 해보고, 여포로 무력 플레이 하면 완전히 다른 게임 같아요.

완벽한 한국어 지원 - K-더빙까지!

해외 게임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완벽한 한국어 자막과 한국어 더빙을 지원해요. 장수들이 한국어로 외치는 "적진을 돌파하라!", "퇴각하지 마라!" 같은 대사가 정말 박력 있어요.

삼국지 고유명사도 모두 한글화됐어요. 조조, 유비, 손권, 관우, 장비...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그대로 나와요. 번역 퀄리티도 훌륭해서 몰입감을 해치지 않아요.

특히 K-더빙은 호평이 많아요. "토탈 워 시리즈 중 더빙이 가장 잘 된 작품"이라는 평가도 있을 정도예요. 게임 하면서 삼국지 드라마 보는 느낌이 들어요!

수천 명 대군이 격돌하는 실시간 전투

토탈 워의 꽃은 역시 실시간 대규모 전투예요. 한 전투에 양측 합쳐 수천에서 수만 명의 병사가 격돌해요. 보병, 기병, 궁병, 공성 무기가 뒤엉켜 싸우는 광경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전투 시스템의 핵심:

  • 병종 상성: 창병은 기병에 강하고, 기병은 궁병에 강하고, 궁병은 보병에 강해요.
  • 지형 활용: 언덕 위에서 쏘는 화살은 더 멀리 날아가고, 숲에 매복하면 기습 공격이 가능해요.
  • 사기 시스템: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지면 도망쳐요. 후방을 기습당하거나 아군이 괴멸당하면 사기가 급락하죠.
  • 장수 일기토: 삼국지 특유의 시스템! 장수끼리 1:1 대결이 가능해요. 여포 vs 관우 같은 꿈의 매치업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장수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졌어요. 장수 한 명이 수백 명을 쓸어버리는 무쌍 플레이가 가능해요. 여포가 적진에 돌격하면 말 그대로 적이 갈라져요. 조조의 계략, 제갈량의 화계, 관우의 청룡언월도... 모두 게임에 구현돼 있어요.

턴제 내정 - 제갈량이 된 기분

전투만 있는 게 아니에요. 턴제 내정 관리도 엄청나게 깊어요. 영토를 넓히고, 도시를 건설하고,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재를 등용하고, 외교를 펼쳐야 해요.

내정 요소:

  • 건물 건설: 농장, 시장, 병영, 공방 등을 지어서 자원과 병력을 확보해요.
  • 인재 등용: 장수를 스카우트하고, 관직을 내리고, 충성도를 관리해요. 배신도 조심해야 해요!
  • 외교: 동맹, 불가침, 무역 협정, 혼인 동맹 등 다양한 외교 카드가 있어요.
  • 첩보전: 스파이를 보내 적의 정보를 캐내고, 적장을 회유하거나 암살할 수도 있어요.
  • 기술 개발: 기술 트리를 타고 올라가며 더 강력한 유닛과 건물을 해금해요.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를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시스템이에요. 하지만 훨씬 더 전략적이고 깊이가 있어요. 한 턴 한 턴이 의미 있고, 모든 선택에 무게가 실려요.

 

로맨스 모드 vs 레코드 모드

토탈 워: 삼국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바로 두 가지 게임 모드예요.

로맨스 모드(Romance Mode): 삼국지연의의 세계예요. 장수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고, 일기토가 가능하고, 한 명이 수백 명을 쓸어버려요. "조자룡이 홀로 조조군 30만을 뚫고 나갔다"는 그런 판타지가 가능한 거죠.

레코드 모드(Records Mode): 삼국지 정사의 세계예요. 장수들도 일반 병사와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일기토가 없어요. 더 현실적이고 역사적으로 고증된 전투를 즐길 수 있어요.

대부분 유저는 로맨스 모드를 선호해요. 여포가 방천화극을 휘두르며 적진을 휩쓰는 쾌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하지만 하드코어 전략 시뮬레이션을 원한다면 레코드 모드도 재미있어요.

DLC는 어떻게 하나요? - 본편만으로도 충분!

"DLC 많으면 본편만으론 재미없는 거 아니야?" 걱정하실 수 있어요. 토탈 워: 삼국은 본편만으로도 엄청난 콘텐츠를 자랑해요.

본편에서 플레이 가능한 군주가 12명이고, 각자 완전히 다른 게임 경험을 제공해요. 한 군주로 천하통일하는 데만 30~50시간 걸려요. 12명 다 해보면 수백 시간이죠.

하지만 DLC를 사면 더 재미있긴 해요. 주요 DLC를 소개할게요.

추천 DLC:

  • 여포(194년 챕터): 여포를 주인공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최강 무장의 야망을 실현하세요!
  • 황건적: 황건적의 잔당으로 플레이. 특이한 시스템이 재미있어요.
  • 팔왕의 난: 완전히 다른 시대(서진 시대)를 다뤄요. 새로운 장수와 진영이 추가됐어요.

하지만 DLC는 나중에 스팀 할인 때 사면 돼요. 일단 에픽에서 무료로 본편 받아서 즐기고, 재미있으면 스팀으로 이전해서 DLC 구매하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이에요.

에픽 버전의 치명적 단점: 스팀 창작마당 모드를 쓸 수 없어요! 토탈 워: 삼국은 모드가 정말 풍부한 게임인데, 에픽에서는 모드 지원이 안 돼요. 하지만 무료니까 일단 받아서 본편만 즐겨도 손해는 아니에요.

초보자 가이드 -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토탈 워 시리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난이도가 걱정될 거예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추천 첫 군주:

  • 조조: 가장 밸런스가 좋아요. 경제, 외교, 군사 모든 면에서 무난해요.
  • 손견: 초반 세력이 강하고, 영토 확장이 쉬워요.
  • 유비: 인덕 플레이라 인재 영입이 쉬워요. 다만 초반이 약간 어려워요.

피해야 할 군주:

  • 여포: 초반엔 강하지만 외교가 어렵고 배신이 많아요. 고수용이에요.
  • 원소: 세력은 크지만 관리가 복잡해요.
  • 유비(182년 버전 DLC): 토탈 워 전체 통틀어 최악의 난이도로 악명 높아요. 초보자는 절대 금지!

전투 팁:

  1. 병종 상성을 외우세요. 창병 vs 기병, 기병 vs 궁병, 궁병 vs 보병
  2. 언덕 위에서 싸우세요. 고지대가 유리해요.
  3. 포위하세요. 후방을 기습당하면 사기가 떨어져요.
  4. 장수를 아껴요. 장수가 죽으면 부활까지 시간이 걸려요.
  5. 자동 전투 남용 금지! 손해가 큽니다.

내정 팁:

  1. 경제 건물부터 짓세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
  2. 공공질서 관리하세요. 반란 일어나면 골치 아파요.
  3. 동맹 활용하세요. 사방이 적이면 버티기 힘들어요.
  4. 인재는 충성도를 관리하세요. 배신당하면 멘붕이에요.

스팀 평가 87% 매우 긍정적 - 유저들의 진짜 평가

스팀에서 토탈 워: 삼국은 유저 평가 87% 매우 긍정적(88,000개 리뷰)을 기록하고 있어요. 압도적으로 좋은 평가죠.

호평 포인트:

  • "삼국지 팬이라면 무조건 해야 할 게임"
  • "장수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
  • "전투가 압도적으로 멋있다"
  • "한국어 더빙이 훌륭하다"
  • "2700시간 플레이했는데 아직도 재미있다"

비판 포인트:

  • "CA(개발사)가 DLC 완성 안 하고 유기했다" (적벽대전, 이릉대전 같은 유명 이벤트 미구현)
  • "후반부 반복성이 있다"
  • "AI가 가끔 멍청하다"
  • "최적화가 완벽하지 않다"

가장 아쉬운 건 개발사가 게임을 완전히 완성하기 전에 지원을 중단했다는 거예요. 적벽대전 같은 굵직한 이벤트가 빠져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본편만으로 충분히 재미있고, 가성비가 뛰어나요.

 

PC 사양은? - 중급 PC면 OK

2019년 게임이라 요구 사양이 높지 않아요. 2020년 이후 조립한 PC라면 대부분 돌아가요. 다만 대규모 전투 때는 유닛이 수천 명이라 CPU와 GPU에 부하가 걸릴 수 있어요. 그래픽 옵션을 조절하면 중급 PC에서도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해요.

지금 바로 받으세요 - 1월 9일 새벽 1시 마감!

정리할게요. 토탈 워: 삼국은 59,800원짜리 AAA급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턴제 내정과 실시간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어요. 완벽한 한국어 지원, 장수 일기토, 수천 명 대군의 격돌이 매력 포인트죠.

1월 9일 새벽 1시까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라이브러리에 추가만 하면 영구 소장이니까, 지금 당장 플레이 안 하더라도 일단 받아두세요!

삼국지 팬이라면 필수, 전략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도 강추, RTS 마스터들에게도 추천하는 게임이에요. 조조가 될지, 유비가 될지, 여포가 될지는 여러분의 선택이에요.

에픽게임즈 스토어 접속 → 무료 게임 탭 → 토탈 워: 삼국 + 와일드 게이트 → 라이브러리에 추가!

반응형